경주 불국사 사찰 탐방 오묘한 불교의 매력 일단 뭐... 나는 무교다 하지만, 뭐랄까?

종교를 떠나 이런 사찰들이 산속 깊숙이? 있는 것은 상당히 좋다.

무언가 싱숭생숭한 마음도 달래주고, 도시에서 나는 여러 가지 소음도 없고, 새소리, 물소리, 바람 소리, 나무가 흔들리는 모습 등등 너무 좋다. 그래서 시간이 나면 사찰들을 천천히 돌아보며 마음의 안정을 찾곤 한다.

경주 불국사, 천년의 역사를 가진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사찰이라고 알려져 있다. 지식 백과에 보면 통일 신라 시대 751년에 창건되었다고 나와 있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와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지만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의 복장기에 681년에 낙성되었다고 하였음을 감안하면 그 이전에 창건되었다고 보는 게 맞는다고 한다. 그런데 법흥왕 때 지어진 것이라고도 하고, 여러 논란이 있다.

그리고 규모는 서서히 커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하는 게 학계의 입장이라고 한다. 하지만 요즘 유튜브 및 여러 가지 거짓 뉴...